클라이언트 관악문화재단 | 브랜드 캐릭터를 메인 비주얼로 '예술 씨앗을 심는다'는 기부 취지에 맞는 응용 동작을 개발한 홍보물 디자인입니다. 푸른 하늘과 싱그러운 잔디밭을 연상시키는 컬러를 중심으로 단말기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했고, '이천원의 행복'이라는 핵심 타이틀을 볼드하고 친근한 서체로 강조하여 관람객이 기부 프로세스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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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관악문화재단
디자인품목 거치대, 배너
제작연도 2026
브랜드 캐릭터를 메인 비주얼로 '예술 씨앗을 심는다'는 기부 취지에 맞는 응용 동작을 개발한 홍보물 디자인입니다. 푸른 하늘과 싱그러운 잔디밭을 연상시키는 컬러를 중심으로 단말기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했고, '이천원의 행복'이라는 핵심 타이틀을 볼드하고 친근한 서체로 강조하여 관람객이 기부 프로세스에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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